과정 개요
| 주최 |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
|---|---|
| 과정명 | AI활용 사회복지분야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 |
| 기간 | 2026년 8월 25일(화) ~ 26일(수) · 2일 |
| 시간 | 매일 10:00 ~ 17:00 (점심 1시간 제외) · 회당 6시간 · 총 12시간 |
| 교육장 |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2층 성공실 ·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94 영동프라자 2층 |
| 수강 인원 | 30명 |
| 교육 대상 |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용 구직자 (사회복지분야 입직을 희망하는 20~50대 여성) |
| 담당 강사 | 김재석 · 랜선스퀘어 대표 |
회차별 진행 내용
| 회차 | 주제 | 다룬 것 |
|---|---|---|
| 1회차 08.25 | 기획 & 이미지 · 카드뉴스 | 사회복지 기관 맞춤형 콘텐츠 기획 · 챗GPT 프로젝트 기능으로 기관 소스 축적 · 타 기관 콘텐츠 분석 · 생성형 AI 이미지 제작 · 미리캔버스 카드뉴스 제작 · 과제 제출 |
| 2회차 08.26 | 대본 & 숏폼 영상 | 콘텐츠 기획 복습 · 대본과 글콘티 작성 · 촬영 실습 · 캡컷 숏폼 편집 · 업로드 방식 정리 · 과제 제출 |
도구를 나눠 배우지 않고, 발행 형식으로 묶은 이유
기관 홍보 콘텐츠는 결국 세 가지 형태로 나갑니다. 여러 장을 넘겨 보는 카드뉴스, 한 장으로 끝나는 이미지, 그리고 짧은 영상. 각각 올라가는 자리가 다릅니다. 카드뉴스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처럼 캐러셀이 되는 곳, 단일 이미지는 인스타그램과 밴드처럼 이미지 기반인 곳, 숏폼은 유튜브·인스타그램처럼 영상 운영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을 "챗GPT 배우기 → 미리캔버스 배우기 → 캡컷 배우기" 순서로 짜지 않았습니다. 도구별로 끊으면 이틀 안에 완성물이 안 나옵니다. 대신 발행 형식 하나를 목표로 잡고 거기에 필요한 도구만 그때그때 붙이는 방식으로 갔습니다.
기획은 프롬프트를 매번 새로 쓰지 않는 쪽으로
첫 시간은 기관 맞춤형 기획에 썼습니다. 다른 사회복지 기관들이 실제로 어떤 콘텐츠를 올리고 있는지 먼저 훑고, 거기서 뽑은 기준을 챗GPT의 프로젝트 기능에 소스로 넣어 기획용 프롬프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매번 "우리 기관 홍보 카드뉴스 만들어줘"만 치게 되고, 나오는 결과도 매번 어디서 본 것 같은 문장이 됩니다. 기관 정보와 톤을 한 번 축적해두면 이후 요청은 짧아지고 결과는 그 기관 것에 가까워집니다.
미리캔버스는 텍스트만 담당
카드뉴스 실습에서 역할을 분명히 나눴습니다. 배경 이미지, 도형, 캐릭터 같은 시각 소스는 챗GPT로 뽑고, 미리캔버스에서는 텍스트를 얹는 작업만 했습니다.
디자인 툴 안에서 요소를 하나하나 배치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거기서 다 갑니다. 입문자에게는 특히 그렇습니다. 소스를 미리 만들어두고 조립만 하는 순서로 가면 이틀 안에 결과물이 나오고, 나중에 혼자 반복할 때도 같은 방식이 그대로 통합니다.
둘째 날은 대본을 먼저 쓰고 촬영으로
숏폼도 순서를 같게 잡았습니다. 캡컷을 열기 전에 대본과 글콘티를 먼저 썼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정해놓고 찍어야 편집에서 붙일 게 생깁니다. 촬영 실습을 거친 뒤 캡컷에서 편집하고, 마지막으로 어디에 어떻게 올리는지까지 정리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것으로 이틀을 닫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룬 주제, 더 읽을거리
챗GPT 프롬프트, 명령보다 맥락이 먼저인 이유 AI가 뻔한 답만 준다면, 내 재료부터 넘겨라 '한글로 답해줘'를 매번 치고 있다면 한국어 자동 자막은 어디서 무너지나? 캡컷 음악을 상세페이지에 써도 될까? 릴스, 만드는 법보다 순서가 먼저인 이유는?기관 강의·출강 문의는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강의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