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스킬의 재료는 이미 성공한 대화입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화로 다듬고, 그 대화에서 정한 규칙을 스킬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한 뒤, 새 대화에서 다시 실행해 보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 시점, 자주 하는 실수, 정보가 빠졌을 때의 처리 방식이 들어 있는지 점검합니다.
어떤 순서로 바꾸나요?
-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화로 수정합니다. 고친 내용이 곧 규칙이 됩니다.
- 대화에서 확정한 규칙과 형식을 스킬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 정리된 초안에 중간에 번복한 결정이 섞이지 않았는지 읽고 고칩니다.
- 새 대화에서 스킬만 불러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초안에서 무엇을 점검하나요?
구글은 스킬 설명을 1,024자 이내에서 사용 시점이 드러나게 쓰고, 지시에는 결과 형식, 자주 하는 실수, 복잡한 일의 체크리스트, 정보가 부족할 때 추측하지 않는 방법을 담으라고 권합니다. 김재석은 부산에서 AI 활용 수업을 하며, 자신의 블로그 스킬도 채팅으로 먼저 결과를 낸 뒤 스킬로 바꾸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장 경험이 필요한 자리는 반드시 묻도록 한 규칙도 쓰면서 추가했습니다.
출처: 구글 도움말 Write effective skills for Gemini Apps.
자주 묻는 질문
Q. 대화에서 바로 스킬을 만드는 기능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 정리된 지시문을 받아 스킬 만들기 화면에 직접 붙여 넣으면 됩니다. 도구마다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Q. 왜 새 대화에서 다시 돌려 봐야 하나요?
A. 만든 창에는 이전 맥락이 남아 결과가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맥락이 없는 창에서 실행해야 스킬 자체의 완성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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