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말이 중심인 정보형 영상은 편집의 대부분이 공백과 군말 정리라서 AI 컷편집을 활용해도 됩니다. 다만 맡기는 범위는 빈 구간 정리까지로 한정하고, 어떤 설명을 빼거나 순서를 바꾸는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자동으로 자른 뒤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재생해 의도한 멈춤이 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른 뒤 어디를 다시 보나요?
김재석은 부산의 영상 수업에서 말 중심 영상이라면 공백 정리를 AI 컷편집에 맡겨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자동 컷 이후 다시 확인할 곳은 강조 직전의 짧은 쉼, 질문 뒤에 남겨 둔 생각할 틈, 화면 시연과 설명이 맞물리는 지점입니다. 웃음이나 인사처럼 감정이 담긴 구간은 길이를 손으로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강의 영상을 AI 컷편집만으로 마쳐도 되나요?
A. 공백 정리는 맡겨도 되지만, 자른 결과를 끝까지 한 번 보며 의도한 쉼이 지워지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 자동 컷 뒤에 말이 너무 빨라졌다면 어떻게 하나요?
A. 정보가 몰린 구간과 질문 뒤에 짧은 틈을 되살리면 보는 사람이 따라오기 쉬워집니다.
Q. 인터뷰 영상에도 같은 방식이 통하나요?
A. 인터뷰는 침묵에 감정이 담기는 경우가 많아 자동 컷은 참고만 하고 최종 판단은 손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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