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판매자가 미리 알고 있는 정보, 즉 재입고 예정과 사이즈·핏은 공지와 상세페이지로 옮기면 같은 질문이 크게 줄어듭니다. 배송 확인, 하자 반품, 환불은 주문마다 사정이 달라 직접 확인한 뒤 답해야 합니다. 지난 문의를 AI로 분류하면 무엇을 공지로 옮길지 빨리 보입니다.
문의를 어떻게 나누나요?
| 문의 | 미리 답할 수 있나 | 처리 위치 |
|---|---|---|
| 재입고 | 예정이 정해지면 가능 | 공지 |
| 사이즈·핏 | 가능 | 상세페이지 사이즈 안내 |
| 배송 확인 | 주문별로 다름 | 직접 답장 |
| 하자 반품·환불 | 주문별로 다름 | 사진·내역 확인 후 답장 |
AI는 어느 단계에 쓰나요?
최근 한두 달의 문의에서 이름과 연락처를 지운 뒤 AI에 넣고, 공지로 답할 수 있는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으로 나눠 달라고 합니다. 공지 문장 초안까지는 맡겨도 되지만 개별 답장의 사실 확인은 판매자가 합니다. 공지 문장은 "문의 사절"보다 "평소 이 사이즈를 입는 분은 이 옵션을 많이 고릅니다"처럼 판단을 돕는 정보로 쓰는 편이 문의를 더 줄입니다. 김재석은 부산의 스마트스토어 입문 과정에서 공지로 옮길 질문부터 고르는 실습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지를 올려도 같은 질문이 오면요?
A. 손님이 질문하기 직전에 보는 자리, 예를 들어 사이즈표 옆으로 공지 위치를 옮겨 보세요.
Q. 문의를 AI에 넣을 때 주의할 점은요?
A. 손님 이름, 연락처, 주소를 지우고 문의 내용만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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