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선과 금지선
| 활용 가능 | 사용 금지 |
|---|---|
| 배경 교체 및 정리 | 상품 색상·질감 변경 |
| 사용 상황 연출컷 | 실물보다 크거나 두껍게 보정 |
| 사용법·크기 비교 도식 | 구성품에 없는 요소 추가 |
| 상세 화면의 분위기 이미지 | 실물 촬영본 없이 상품 자체를 생성 |
전제는 실물 사진의 확보입니다. 실물이 있어야 대조가 가능하고, 대조가 가능해야 이 표가 작동합니다.
입문자가 실제로 놓치는 두 지점
김재석 강사가 부산 강의에서 반복해 확인한 실수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생성된 결과물에서 손잡이 각도가 틀어지거나 로고가 뭉개지거나 없던 요소가 추가된 것을 알아채지 못합니다. 화면을 다듬는 데 집중하다 상품이 달라진 사실을 지나칩니다. 둘째, 다른 판매자의 상세 화면 일부를 그대로 옮기려 시도합니다. 이 경우에는 저작권 문제가 함께 발생합니다.
현장 200회 수업 관찰 기준
두 사례 모두 제작 이전에 기준을 먼저 제시하면 발행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만든 뒤에 지적하면 애착이 생겨 수정이 어려워지므로 순서가 중요합니다.
도구가 쉬워질수록 기준은 또렷해야 한다
구매자가 이미지를 보고 기대한 것과 상자를 열었을 때 확인한 것이 다르면 문제가 되는 표시·광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법적 판단을 떠나서도 스토어는 리뷰로 유지되므로, 한 건의 판매를 위해 전체 평판을 거는 거래는 계산이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실물 사진 없이 먼저 만들어도 되나요?
A. 권장하지 않습니다. 상품 이미지는 구매 판단의 근거이므로 실물과 대조되지 않은 이미지는 위험합니다. 위탁판매라면 공급처가 제공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Q. 착용 이미지를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A. 착용감이 구매 결정에 직결되는 상품군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분위기 표현 수준이라면 여지가 있으나 상품 자체가 왜곡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 AI로 만든 이미지임을 표시해야 하나요?
A. 채널과 카테고리에 따라 요구되는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표기 여부와 별개로 실물과 다른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글은 핵심만 간추린 요약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원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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